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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기성용이 찍어주니 더 예뻐..'애정 뚝뚝' 순간포착

OSEN

2026.03.1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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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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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유수연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과 함께한 단란한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만나면 인스타 하라고 사진 찍어주는 사람들. 곰마워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상을 즐기는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수수한 옷차림은 물론, 촬영 전 후 '연예인' 한혜진의 모습으로 함께한 모습도 있다.

특히나 눈길을 끈 것은 "photo by ki. 올~~~"라는 장난스러운 문구와 함께 적힌 사진이었다. 'ki'는 그녀의 남편인 기성용의 애칭으로, 애정이 듬뿍 담긴 시선으로 포착된 한혜진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 역시 "남편이 찍은 사진이 가장 예쁘다", "애정이 묻어나오는 사진", "누가 찍어도 예쁘긴 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 2013년,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했으며, 2015년 딸을 낳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유수연([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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