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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목욕가운에 머리 손 질끈..편하게 조식 먹네 '180도 변신'

OSEN

2026.03.11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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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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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이영애가 컨퍼런스를 앞두고 극적인 비주얼 변화를 공개했다.

이영애는 12일 자신의 SNS에 "Getting Ready for Conference"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호텔 조식을 즐기는 편안한 모습부터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행사장으로 향하는 모습까지, 그녀의 '준비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시작은 꾸밈없는 자연스러움이었다. 이영애는 하얀 목욕가운을 입고 선글라스를 낀 채 손으로 머리를 질끈 잡은 모습으로 편안하게 아침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스킨케어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정돈되지 않은 헤어스타일에도 불구하고 뿜어져 나오는 '본연의 우아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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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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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사진에서 이영애는 180도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정성스러운 메이크업과 세련된 로우 포니테일 헤어로 변신한 그녀는 어깨라인이 돋보이는 짙은 그레이 컬러의 오프숄더 셋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컨퍼런스 현장으로 이동하는 모습에서는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와 기품이 느껴져,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드라마 ‘은수 좋은 날’로 연말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이영애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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