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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신작 '낙원', 스팀에서 오는 16일까지 글로벌 알파 테스트

OSEN

2026.03.11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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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제공.

넥슨 제공.


[OSEN=고용준 기자] 넥슨이 신작 '낙원'의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오는 16일까지 스팀을 통해 실시한다.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에 있던 '종로 남부'에 이번 알파 테스트는 '종로 북부'가 추가해 북미, 동아시아 및 남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넥슨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좀비 생존 신작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이하 ‘낙원)’의 글로벌 클로즈 알파 테스트(Closed Alpha Test) 소식을 전했다. 

이번 '낙원'의 글로벌 알파 테스트는 오는 16일 오후 5시까지 5일간 스팀을 통해 PC 버전으로 참여할 수 있다. 북미, 동아시아 및 남미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는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에 참가했던 이용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바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테스트 기간 중에는 스팀 상점 페이지를 통해 언제든지 테스터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이용자는 스팀 친구 초대 기능을 통해 최대 3명에게 ‘낙원’ 테스트 권한을 전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존의 ‘종로 남부’와 함께 한층 더 위험한 ‘종로 북부’ 맵을 새롭게 추가하고, ‘밤’, ‘비’, ‘새벽’, ‘이른 저녁’ 등 4종의 환경 조건을 통해 탐사의 변수가 생겼다. 

넥슨은 '낙원'의 글로벌 알파 테스트 소식과 함께 세계관을 엿볼 수 있는 신규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용자가 목숨만 겨우 건진 채로 브로커를 통해 ‘낙원’에 밀입국하는 프롤로그 스토리로 게임 유저들의 시선 끌기에 나섰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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