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운홀딩스(회장 최재호)가 운영 중인 인터넷 언론사 이로운경제와 이로운경제TV 그리고 자회사 이로운투자자문을 중심으로 '이로운(Eroun)' 브랜드 통합 운영을 본격화하며 금융·경제 콘텐츠 전문 그룹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이번 브랜딩 강화는 정보의 생산부터 전문적인 투자 분석, 실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종합 금융 플랫폼'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로운홀딩스는 전략적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며 ▲이로운경제(심층 보도) ▲이로운경제TV(영상 콘텐츠) ▲이로운투자자문(전문 투자 솔루션)으로 이어지는 유기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이로운경제는 실물경제와 산업구조, 자산관리에 특화된 전문 경제지를 지향하며, 이로운경제TV는 투자 및 시황 중심의 속보성을 갖춘 영상 매체를 목표로 한다. 두 매체는 단순한 뉴스 전달을 넘어 경제의 이면과 구조를 심층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의 지적 자산을 확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로운홀딩스는 이번 통합 브랜딩의 핵심 동력으로 ▲준법경영 ▲정도경영 ▲실력중심의 3대 운영 원칙을 내세웠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설립 취지를 바탕으로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고객과 사회에 실질적인 효익을 제공하는 가치 중심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겠다는 의지다.
이로운홀딩스 관계자는 "사람과 미래를 이롭게 한다는 슬로건 아래 고객이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것이 최종 목표"라며, "정직한 정보와 전문적인 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인 이익을 돌려주는 금융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