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문원, ♥신지와 비밀 열애 때 몰래 찍은 웨딩화보.."신부 걱정돼"

OSEN

2026.03.12 01:53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하수정 기자] 예비 부부 신지-문원의 웨딩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11일 채널 '어떠신지?!?'에는 '신지 웨딩 촬영 하던 날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신지와 문원은 웨딩 콘셉트 시안을 함께 확인한 뒤, 순백의 웨딩드레스와 멋진 슈트 차림으로 갈아입었다. 

해당 웨딩 화보는 지난해 6월 촬영된 것으로, 두 사람의 열애 및 결혼 소식이 공개되기 전 진행됐다. 웨딩 촬영이 진행된 당일, 열애와 결혼이 동시에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제작진은 "요즘 운동을 더 많이 하는 거 아니냐?"고 물었고, 문원은 "아니다. 이게 더 빠진 것"이라며 "그래도 나보다는 신부님이 더 힘들것 같다"며 신지를 더 걱정했다. 신지는 "예쁜 드레스 안에 슬리퍼를 신고 있으니까 되게 기분이 이상하다"며 생애 첫 웨딩 화보에 설레는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7살 연하의 가수 문원과 결혼을 발표해 주목을 받았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 딸 하나를 두고 있으며, 신지와는 재혼이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이미 신혼집을 마련해 동거 중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어떠신지?!?' 화면 캡처


하수정([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