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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보통 사람들은 붓는다며?"...채정안, 부기 모르는 '관리 여신'의 일침

OSEN

2026.03.12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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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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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채정안이 하와이 여행 근황과 함께 '관리의 신'다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는 ‘태친자 채정안이 하와이까지 챙겨간 이것| 속건조+열감 잡는 물방울 초음파 디바이스?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하와이 여행을 다녀온 채정안은 피부색이 좋아 보인다는 제작진의 말에 “좀 아쉽게 구웠어요 사실은”이라며 자신의 팔을 내보였다. 이어 “너무 겁먹었는지 내가 방어를 열심히 해서 가볍게 태우고 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본격적으로 자신이 사용하는 뷰티 디바이스를 설명하던 채정안은 “아침에 보통 사람들은 붓는다며?”라고 뻔뻔하게 질문하며 '부기'를 모르는 관리 여신의 면모를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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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제작진이 "저는 매운 걸 많이 먹고 자니까"라며 붓는 이유를 자진납세하자, 채정안은 “자랑이다. 자랑이야”라고 큰 소리로 꾸짖으며 특유의 시원시원한 매력으로 현장을 초토화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정안TV’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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