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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몰래 또 사고쳤다..강남 "이사 결정" ('동네친구강나미')

OSEN

2026.03.12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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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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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자신만의 ‘유부남 아지트’ 스튜디오를 공개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상화도 모르는 강나미의 이사, 유부남의 은밀한 아지트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는 ‘상화 몰래 시리즈’로 꾸며진 가운데 강남이 새롭게 마련한 스튜디오 공간을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강남은 “상화를 위해, 강남콩(구독자)을 위해, 그리고 나를 위해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채널에서 자주 등장할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스튜디오 인테리어 콘셉트에 대해 강남은 “하와이 느낌으로 꾸미고 싶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오션뷰 카페 같은 분위기를 만들고 싶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기서 자유롭게 라면도 끓여 먹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면 좋겠다”며 웃음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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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스튜디오에 필요한 가전제품과 시설 이야기가 나오자 현실적인 고민도 이어졌다. 제작진이 싱크대 설치 비용이 약 500만 원 정도 들 수 있다고 하자 강남은 “어차피 해야 하는 일이긴 한데 생각보다 충격이다. 할 게 많다”며 당황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강남은 “편안하게 게임도 하고 넷플릭스도 볼 수 있는 유부남 아지트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고, 심지어 아내인 이상화의 물건까지 가져와 스튜디오를 채우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에 제작진이 “걸리겠다”고 걱정하자 강남은 웃으며 “천천히 더 채워나가겠다”고 답했다.

강남은 “이 공간은 나만 쓰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사용하는 스튜디오”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이곳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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