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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아들' 그리, 공개열애...남창희 결혼식도 동반참석 "완전 사랑꾼" [순간포착]

OSEN

2026.03.12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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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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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방송인 그리가 코미디언 남창희의 결혼식에서 여자친구를 소개했다.

12일 홍진경은 개인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 '홍진경 남동생 남창희! 역대급 하객 결혼식 현장 단독공개 (영화같은 결혼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이날 남창희의 결혼식에는 최근 해병대를 전역한 그리가 참석했다. 홍진경과 함께 '찐천재' 원년 멤버로서 남창희의 결혼식을 축하하고자 한 것.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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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홍진경은 "전역하니까 어떠냐. 여자 해병대 되냐. 라엘이 보내고 싶다"라며 눈을 빛냈다. 정작 그리는 "라엘이 틱톡 이런 거 못 찍는다"라고 걱정하자, 홍진경은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그리는 이날 남창희의 결혼식에 여자친구와 동석해 이목을 끌었다. 이에 홍진경은 결혼식이 끝난 뒤 대기실에서 만난 남창희에게 "그리가 오늘 여자친구랑 같이 왔냐. 여자친구가 슬픈 생각이 났는지 눈물을 흘렸다. 그리가 바로 '괜찮아?' 하고 눈물을 닦아주는데 너무 스윗하더라. 쟤 완전 사랑꾼이다"라고 폭로하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홍진경은 "세호네 부부도 옆에서 꿀 떨어지지, 옆에서 외로워 죽겠더라"라고 하소연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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