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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사' 민도희, 13년 전 미모 여전하네...비결은 필라테스 "살려주세요 쌤"

OSEN

2026.03.12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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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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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배우 민도희가 '응답하라 1994' 종영 13년이 지난 최근까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민도희는 최근 개인 SNS에 "겨울 내내 맛있고 행복했으니까"라며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도희가 필라테스 강습에 한창인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그는 각종 필라테스 기구들에서 전신 운동에 힘쓰는 모습이다. 탄탄한 코어 근육과 몸에 딱 붙은 운동복 차림에도 군살 없이 매끈한 민도희의 몸매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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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민도희는 고개도 들지 못한 채 집중한 자세의 사진과 함께 "살려주세요 쌤"이라며 고강도 운동에 괴로움을 토로해 웃음을 더했다. 이 밖에도 그는 "꾸꾸한 날"이라며 풀메이크업을 한 근황 사진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이와 관련 네티즌들은 "얼굴은 원래도 예뻤다", "미모 여전하네", "시간이 하나도 안 지난 것 같다"라며 민도희의 변함 없는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실제 민도희는 지난 2013년 인기리에 방송된 드라마 '응답하라 1994(약칭 응사)'에서 얼굴을 알린 조윤진 역과 비교해도 13년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SNS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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