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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불 붙은 걸프바다…모즈타바 “호르무즈 봉쇄 계속”

중앙일보

2026.03.12 08:27 2026.03.12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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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이라크 바스라 항구 인근에서 유조선 2척이 이란 선박 추정 공격으로 화염에 휩싸인 모습. 이날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는 취임 후 낸 첫 메시지를 통해 “호르무즈해협을 계속 봉쇄해 적을 압박해야 한다”며 “걸프국을 계속 공격해 미군기지를 즉시 폐쇄하라”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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