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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센 언니'의 반전 고백…"결국 엄태웅이 다 이겨, 나 진짜 다루기 쉽다" ('왓씨티비') [핫피플]

OSEN

2026.03.12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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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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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혜진이 훌쩍 큰 딸 지온이에 대한 애정과 남편 엄태웅과의 반전 넘치는 부부 서열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라면보다 쉬운 파스타 , 이제 밖에서 사먹지 마세요! 명란 크림파스타 & 냉이 오일파스타 [ 윤혜진의 what see TV ]’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헤진은 "우리가 옛날에 명란 파스타 하면서 ‘언니 크림 파스타도 좀 알려주세요’ 내가 오케이 이래 놓고 4년이 흘렀습니다”라며 뒤늦은 약속 이행에 나섰다.

요리 중 마늘을 빻기 위해 나무 망치를 꺼낸 윤혜진은 “남편 이름 한 번씩. 엄태웅! 이러면서”라고 외치며 거침없이 망치질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파스타를 언제 먹느냐는 질문에는 “지온이가 원할 때”라고 답하며 엄마 면모를 보였다.

이어 선화예중 1학년인 딸 지온이에 대해 “언니 같아 언니. 키도 나보다 크고 내가 엄청 의지해. 속이 깊어가지고”라며 대견해했다. 지온이의 순한 성격이 누구를 닮았냐는 물음에는 “근데 대체로 보면은 순하거든? 그러니까 나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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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혜진은 “이게 겉으로는 내가 되게 세 보일걸. 결국은 태웅 오빠가 다 이기고. 내가 늘 얘기하지만 내가 진짜 단순하고 너무 다루기가 쉬운가 봐. 기분 좋으면 아 이렇게 되니까”라며 여전한 부부 금슬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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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혜진 SNS, 유튜브 ‘윤혜진의 What see TV’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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