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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명동 나가면 '명함' 쏟아졌다..."91% 확률로 캐스팅, 안 받으면 어색해" ('홈즈')

OSEN

2026.03.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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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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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구해줘! 홈즈’ 배우 안재현이 모델 데뷔 전, 명동 거리를 평정했던 길거리 캐스팅 일화를 공개했다.

12일 전파를 탄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배우 임원희와 안재현, 주우재가 서울의 대표 상권 명동을 임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재현은 길거리 캐스팅이 활발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압도적인 인기를 누렸던 과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현은 당시 자신의 인기에 대해 “길거리 캐스팅 확률 91%”였다고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하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안재현은 “외출해서 명함 못 받으면 어색했다”고 덧붙여, 명동에 나갈 때마다 모델 에이전시의 명함 세례를 받는 것이 당연했던 시절이었음을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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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안재현의 거침없는 '자기자랑'에 옆에 있던 주우재와 임원희는 황당한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자아냈지만, 안재현은 아랑곳하지 않고 당시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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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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