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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 한국 영구귀국 한인에게 항공권 지원

New York

2026.03.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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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지난 11일 건강 악화와 생활고로 한국 영구 귀국을 결정한 서류미비 한인 우모씨에게 항공권 비용 1200달러를 지원했다. 우씨는 귀국 후 경기도 여주에 있는 십자가선교회 셸터에서 머물며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곽호수 복지구제위원장(왼쪽)과 이종선 목사(오른쪽)가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21희망재단]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지난 11일 건강 악화와 생활고로 한국 영구 귀국을 결정한 서류미비 한인 우모씨에게 항공권 비용 1200달러를 지원했다. 우씨는 귀국 후 경기도 여주에 있는 십자가선교회 셸터에서 머물며 도움을 받을 예정이다. 곽호수 복지구제위원장(왼쪽)과 이종선 목사(오른쪽)가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21희망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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