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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 손태영, '번따' 당하는 17세子 룩희 '연예계 진출설' 일축.."그저 소통"

OSEN

2026.03.12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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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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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손태영이 아들 권룩희 군의 연예계 진출설을 일축했다. 

손태영, 권상우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은 최근 SNS 계정을 개설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중이다. 

권룩희 군은 엄마 아빠인 손태영과 권상우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은 우월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은다. 권룩희 군은 권상우의 젊은 시절을 그대로 닮은 붕어빵 외모에 손태영의 부드러운 이미지도 더해져 마치 아이돌을 연상케 한다. 180cm를 훌쩍 넘는 장신이기도 하다. 

이에 한 누리꾼이 "자꾸 얼굴을 보여주는 이유가 있느냐"라고 연예계 진출 의향을 물었고 손태영은 “없어요. 이제 17세니까 편하게 친구들이랑 인스타도 하고 저희와도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이에요”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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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룩희 군은 현재 미국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축구부 활동도 병행 중이다. 올해 대학 입시를 앞두고 있다. 부모는 뉴욕대를 희망한다고 밝혔던 바다. 

한편 권상우는 최근 채널에서 "어제는 강남역에서 영화 보고 친구들이랑 집까지 50분 거리를 걸어왔다더라. 제보에 의하면 룩희가 지나가다 번호를 따였다. 어떤 여자가 몇 살이냐고 물어봤다고 했다. 룩희도 신났지 뭐"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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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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