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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깜짝 카메라 곁들인 삼겹살 파티..유쾌 매력 ('날딧')

OSEN

2026.03.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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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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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스타쉽의 초대형 프로젝트 ‘데뷔스 플랜(Debut’s Plan)’을 통해 탄생한 뉴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이 빛나는 환상의 팀워크와 함께 웃음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아이딧(IDID·장용훈, 김민재,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지난 12일 공식 SNS에 깜짝 카메라를 곁들인 ‘삼겹살 파티’를 즐기는 자체 콘텐츠 ‘날딧(NALDID)’을 업로드했다. 사이렌이 울리면 총 3번의 게임이 시작되는 ‘삼겹살 파티’는 게임이 진행되는 사이 5인의 체대생이 아이딧(IDID)이 구워둔 고기를 대신 먹는 룰을 감추고 있었다. 

멤버 전원과 함께하는 오랜만의 외식에 행복감을 드러낸 아이딧(IDID)은 세 테이블로 나눠 메뉴를 주문했다. 속전속결로 메뉴를 주문한 박성현·백준혁, 아이딧(IDID) 공식 ‘먹짱’ 장용훈과 리더에게 메뉴 선택권을 맡긴 김민재와 정세민, 두 명이서 고기만 8인분을 주문한 ‘반전 대식가’ 박원빈과 추유찬까지, 멤버들은 ‘히든 룰’이 있는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저마다의 취향을 드러내며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

사이렌이 울리고 게임이 시작되자, 아이딧(IDID) 멤버들의 다채로운 반응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고기를 진심을 다해 굽느라 맛도 보지 못한 장용훈은 불판 위 고기를 순식간에 먹어 치우는 체대생들을 보며 실시간으로 불안감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정세민은 히든 룰을 저항 없이 받아들이며 경쟁자인 체대생들을 다정하게 챙기는 등 게임을 즐기는 모습도 보여줬다. 김민재는 처음부터 끝까지 미동 없이 평온한 모드를 유지해 폭소를 안겼다. 

아이딧(IDID)은 ‘고깃집에 가면~’, ‘오렌지 게임’, ‘계란판 키질 게임’ 등 3번의 게임을 통해 척하면 척인 호흡을 선보였다. 게임에 실패할 때마다 서로를 독려했고, 기대에 부응했다. 모든 게임을 통과한 후 삼겹살 파티를 새롭게 시작한 멤버들은 처음 텐션 그대로 유쾌한 모습으로 돌아가 행복한 먹방을 즐겼다. 멤버들이 ‘날딧(NALDID)’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모습이 무엇인지 깨닫기 시작하며 다음 콘텐츠를 기대케 했다. 

아이딧(IDID)의 우당탕탕 ‘삼겹살 파티’를 접한 팬들은 “삼겹살 때문에 이성을 잃는 아이딧(IDID) 멤버들이라니, 배꼽 빠지게 웃었다”, “멤버들 한결같은 매력 사랑스럽다”, “박원빈, 추유찬, 박성현, 백준혁 게임 능력치 만렙인 듯!” 등 멤버들의 리얼한 매력에 푹 빠진 반응을 쏟아내며 기대감을 표출했다. 

‘아티스트의 명가’ 스타쉽이 야심차게 론칭한 7인조 보이 그룹 아이딧(IDID)은 춤, 노래, 매력, 팬들과의 소통 능력을 인정받은 올라운더 아이돌로, 지난해 9월 데뷔했다. 데뷔 앨범 ‘아이 디드 잇. (I did it.)’과 디지털 싱글 앨범 ‘PUSH BACK(푸시 백)’으로 활동한 이들은 각종 시상식과 연말 지상파 가요축제를 섭렵하며 2026년 활약을 기대케 하는 신인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아이딧(IDID)의 자체 콘텐츠 ‘날딧(NALDID)’은 매주 순차적으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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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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