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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윤주모 “멋있게 떨어지려 했는데 올라갔다…영혼 담아 요리” (‘야노시호’)

OSEN

2026.03.13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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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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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흑백요리사2’에 ‘윤주모’로 출연했던 셰프 윤나라가 프로그램 비하인드를 전했다.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막걸리 러버 시호가 흑백 요리사 윤주모랑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윤나라는 야노시호와 대화를 나누며 ‘흑백요리사2’ 출연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야노시호가 “왜 그 안에서 이겼다고 생각하냐”고 묻자 윤나라는 “올라가려고 하기보다 그 자리에서 멋있게 떨어지려고 항상 준비했다”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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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래서 오히려 올라간 것 같다. 올라갈 생각은 못 했다”며 “저를 쥐어짜내면서 영혼을 담아 요리를 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또한 윤나라는 “요리는 단순히 맛있다고 되는 게 아니라 이야기도 중요하다”며 “왜 이런 한식을 보여주고 싶은지 심사위원을 설득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나라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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