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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2’ 윤나라 “섭외 아니었다…막내동생 제안으로 직접 지원” (‘야노시호’)

OSEN

2026.03.13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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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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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윤나라가 프로그램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3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막걸리 러버 시호가 흑백 요리사 윤주모랑 만나면 생기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해 얼굴을 알린 윤나라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대화 중 야노시호는 윤나라에게 “처음에 ‘흑백요리사’ 섭외 연락을 받았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 이에 윤나라는 “연락이 온 게 아니라 제가 지원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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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야노시호는 “운명이었네”라며 공감했고, “나도 모델 일을 직접 지원하면서 시작했다”고 자신의 경험을 덧붙였다.

윤나라는 프로그램에 도전하게 된 계기도 설명했다. 그는 “‘흑백요리사1’이 끝난 뒤 유튜브에 참가 공고가 올라왔다”며 “그걸 보고도 처음에는 ‘그런가 보다’ 하고 넘겼다. 내가 나갈 프로그램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막내 동생의 한마디가 마음을 바꿨다. 윤나라는 “막내 동생이 한번 해보라고 해서 지원하게 됐다”며 도전의 비하인드를 전했다.

한편 윤나라는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술 빚는 윤주모’로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email protected] [사진]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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