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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비, 딸 하원 늦으면 혼난다 폭로에 당황 “합리적인 분” (‘보검매직컬’)

OSEN

2026.03.13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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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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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가수 비가 두 딸을 둔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7회에서는 이발소 영업 다섯째 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이발소에 찾아온 어린이 손님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아이가 “열 살”이라는 말을 듣자 비는 미소를 지으며 흐뭇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본 이상이는 “형 딸이랑 동갑이냐”고 물었고, 비는 고개를 끄덕이며 맞다고 답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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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상이는 과거 촬영 당시 있었던 일화를 꺼냈다. 그는 “예전에 촬영 끝나고 회식을 했는데 형이 빨리 가야 한다고 했다”며 “왜 그러냐고 물었더니 딸 하원시켜야 된다고, 안 그러면 와이프한테 혼난다고 하더라”고 폭로했다.

이에 비는 당황한 표정을 지으며 “혼나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이상이는 “형수님이 세냐”고 재차 물었고, 비는 잠시 흔들리는 눈빛을 보이더니 “전혀 세지 않다. 굉장히 합리적인 분”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는 이어 “합리적이고 좋으신 분이다. 늘 대화를 통해 많은 걸 가르쳐주시는 분”이라고 덧붙이며 아내 김태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비는 1982년생으로 2002년 ‘나쁜 남자’로 솔로 데뷔했다. 이후 가수와 배우를 넘나들며 활동을 이어왔으며, 2017년 배우 김태희와 결혼해 두 딸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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