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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전국 20등 수재+잘생긴 외모 ‘자랑’..“여학생들에 러브레터 多 받아” (‘편스토랑’)[핫피플]

OSEN

2026.03.1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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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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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오상진이 어린 시절부터 잘생긴 외모를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오상진 부모님이 등장한 가운데 오상진이 어린시절을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상진은 부모님과 난산의 고비를 넘기고 건강하게 태어났던 순간을 떠올렸다. 아버지는 “천운이다”라고 했고, 어머니는 “힘들었다”면서도 “네가 뱃속에서 얼마나 요동을 쳤는지 네 잘못이다”라고 유쾌하게 넘겼다.

그렇게 건강하게 자란 오상진은 학창시절 훈훈한 외모로 인기도 많았다고. 어머니는 “여학생들이 편지에다가 초콜릿 이런 거 집앞에다가 놓고 가면 너는 편지 안 보고 초콜릿만 먹지 않았냐”고 언급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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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0등 수재에 외모까지 남달랐던 오상진은  “편지도 당연히 읽었죠. 제가 얼마나 순수하냐”라며 “그래도 제가 말썽 한 번 안 부리고 결혼까지 잘 했잖아요”라고 말했다.

이후 어머니는 오상진의 둘째 아들 입체 초음파 사진을 보면서 아들이 태어났던 순간을 추억했다. 오상진은 “나 처음에 태어났을 때 어떻게 생겼는지 기억나냐”고 물었고, 어머니는 “기억난다. 내가 처음 보고 ‘아유 예뻐라’ 했다”라고 답했다.

무엇보다 화면에는 어린시절부터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잘생긴 모습이 공개돼 감탄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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