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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SL 스프링’, 오는 3월 22일 결승전 개최...총 상금 10억 원

OSEN

2026.03.1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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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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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용준 기자] 'FC온라인' 한국 대표 리그인 ‘2026 FC 온라인 슈퍼 챔피언스 리그 스프링(이하 ‘2026 FSL 스프링’)이 오는 22일 결승전을 개최한다. 

’2026 FSL 스프링’은 T1, 젠지, KT, DRX, 피어엑스, 농심, DN 수퍼스, 디플러스 기아(DK) 등 총 8개 프로팀4인의 선수가 출전해 총 상금 10억 원을 두고 32인이 개인전을 펼치는 리그다. 우승자에게는 개인 상금 5000만 원이 수여되며, 우승자의 소속팀은 상금 2억 4000만 원을 획득한다. 

오는 22일 열리는 결승에 앞서 결승 진출전은 15일 오후 3시 서울 잠실 롯데월드 DN콜로세움 경기장에서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결승전은 일주일 뒤인 22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7판 4선승제로 펼쳐진다. 두 경기 모두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결승 진출전 입장권은 매진됐다. 결승전 입장권은 16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결승전 대진은 오는 3월 15일 결승 진출전에서 결정되며, 지난해 스프링 시즌 우승자 젠지 ‘원더08’ 고원재와 서머 시즌 우승자 DRX ‘찬’ 박찬화를 비롯해 이변을 일으킨 피어엑스 ‘노이즈’ 노영진과 날카로운 공격 축구를 선보이는 DRX ‘원’ 이원주가 출전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한편 넥슨은 이번 결승 진출전과 결승전 현장 방문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현장 관람객 전원에게 인게임 재화 ‘3000 FC’를 선물하며, 베스트 치어풀로 선정된 관람객에게는 추가로 ‘3000 FC’를 지급한다. 이 밖에도 현장에서는‘FC 온라인’과 연계한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 관람객에게 ‘FC’를 지급한다. / [email protected]


고용준([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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