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6세 연하♥' 장동민 "정자 운동성 거의 없어, 폐업 수준"..둘째까지 자연임신
OSEN
2026.03.13 21:59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OSEN=유수연 기자] 개그맨 장동민이 자연 임신이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음에도 두 아이를 얻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갓동민의 JJ부부 기강잡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장동민이 출연해 김준호, 김지민과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김준호는 장동민의 자녀 이야기를 꺼내며 “아기를 아주 잘 낳는다. 금메달이다. 아들과 딸 딱”이라며 농담 섞인 칭찬을 건넸다. 이에 김지민이 자연 임신 여부를 묻자 장동민은 “둘 다 자연 임신이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장동민은 예상 밖의 사실을 털어놨다. 그는 “사실 나는 자연 임신이 어렵다는 판정을 받았었다”며 “정자 수도 많지 않았고 운동성도 거의 없었다. 물고기도 없고 양식장이 거의 폐업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상황에 대해 그는 “그래서 자연 임신은 상상도 안 했고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순간 첫째 임신 소식을 듣게 됐다고 했다.
[사진]OSEN DB.
장동민은 “촬영 중이었는데 여자친구에게서 임신 테스트기 사진이 왔다”며 “나는 내가 자연 임신이 어렵다는 걸 알고 있으니까 내 반응을 보려고 장난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우와 대박’이라고만 하고 별로 믿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며칠 뒤 여자친구 집에 방문했을 때 실제 임신 테스트기를 보고 나서야 상황을 실감했다고 한다. 그는 “화장대 위에 테스트기가 있더라. 그때서야 진짜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다”고 회상했다.
둘째 역시 예상치 못한 순간 찾아왔다고 밝혔다. 장동민은 “첫째를 낳은 뒤 장모님과 함께 살다 보니 부부만의 시간이 거의 없었다”며 “그런데 장모님이 아이를 데리고 지방에 잠깐 내려간 날이 딱 하루 있었는데, 그날 이후 둘째가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결혼 전 사주 이야기도 언급했다. 장동민은 “결혼 전에 사주를 봤는데 향후 5년 동안은 스치기만 해도 임신할 거라는 말을 들었다”며 “내 상황을 생각하면 정말 하늘이 내려준 선물 같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은 2021년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딸과 아들, 두 자녀를 두고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 유튜브 캡처
유수연(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