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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친형 절연' 박수홍, 딸바보 될 수밖에 없는 이유…"아빠" 사르르

OSEN

2026.03.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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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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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하루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딸의 모습에 감동했다.

14일 김다예는 소셜 계저엥 “말이 점점 늘어간다..신기하다”는 글과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김다예는 박수홍에게 안긴 딸을 집중 조명했다. 인형 같은 비주얼로 미소를 유발하고 있는 딸 재이는 말이 점점 늘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다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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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는 박수홍 품에 안겨 ‘배’를 말하는가 하면, ‘엄마’, ‘아빠’ 등의 단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재이에게 ‘아빠’ 소리를 듣고 감격한 듯한 눈빛의 박수홍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박수홍은 부모, 친형과 갈등을 겪으며 결국 절연했다. 김다예와 결혼한 뒤 딸을 얻으며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만든 박수홍에게 이용식 등이 할아버지가 되어주겠다고 밝히면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021년 결혼해 지난해 10월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email protected]


장우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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