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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0명' 롯데, 우승팀 LG 꺾고 시범경기 무패 1위다...한태양 투런+손호영 솔로, LG에 5-3 역전승 [부산 리뷰]

OSEN

2026.03.13 23:44 2026.03.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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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6회말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6회말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email protected]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로드리게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선발 투수 로드리게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14 / [email protected]


[OSEN=사직,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LG 트윈스를 꺾고 시범경기 무패(2승 1무)를 이어갔다. 

롯데는 1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시범경기 LG와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한태양이 동점 투런 홈런, 손호영이 결승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롯데 선발투수 로드리게스는 5이닝 6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불펜 정철원은 7회 1사 만루 위기에서 등판해 1⅔이닝 무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신인 박정민이 9회 1이닝 무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세이브를 기록했다.

LG 선발투수 임찬규는 5이닝 5피안타 1피홈런 2탈삼진 3실점을 허용했다.

LG는 2회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타자 오스틴이 좌선상 2루타로 출루했다. 문성주는 좌익수 파울플라이로 아웃. 오지환의 땅볼 타구를 로드리게스가 잡지 못하고 놓치는 실책으로 1,3루가 됐다. 

구본혁이 때린 3유간 타구는 3루수 손호영이 포구하는 순간 살짝 튀어 올라 잡지 못하고 외야로 빠졌다. 좌전 안타가 되면서 3루주자가 득점했다. 2사 1,2루에서 이주헌에게 중전 적시타를 때려 2-0으로 달아났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LG 트윈스 오스틴이 3회초 2사 우익수 오른쪽 3루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LG 트윈스 오스틴이 3회초 2사 우익수 오른쪽 3루타를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email protected]


LG는 3회 추가점을 뽑았다. 2아웃 이후에 오스틴이 우선상 3루타로 출루했다. 우익수 윤동희가 파울라인으로 전력으로 달려와 해 잡으려 했으나, 잡지 못했고 타구는 페어 지역에 떨어졌다. 롯데는 비디오판독을 신청했지만, 정확하게 페어 지역에 떨어졌다.

문성주의 1루 선상 강습 타구를 1루수가 잘 잡았지만, 투수 로드리게스가 1루 커버를 들어오지 않아 내야 안타가 됐다. 3루주자는 득점. 스코어는 3-0이 됐다. 

롯데는 3회말 동점을 만들었다. 1사 후 김민성이 우중간 2루타를 때려 찬스를 만들었따. 장두성이 우전 적시타를 때려 1점을 추격했다. 장두성은 2루 도루까지 성공했다. 황성빈이 삼진으로 물러났으나, 한태양이 임찬규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한가운데 높은 체인지업(126km)을 때려 좌측 담장을 훌쩍 넘어가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맞는 순간 홈런을 직감하는 비거리 130m 대형 홈런포였다. 3-3 동점.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3회말 2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한태양이 3회말 2사 2루 좌월 2점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email protected]


롯데는 6회말 경기를 뒤집었다. 1사 후 손호영이 장현식의 초구 141km 포크볼을 때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4-3으로 앞서 나갔다. 

LG는 7회 바뀐 투수 홍민기 상대로 1사 후에 이재원이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천성호가 때린 타구는 2루수 땅볼, 2루수 한태양이 잡고서 1루주자를 태그 하려 했으나 실패, 1루로 던진 공이 뒤로 빠졌다. 주자는 1루와 3루가 됐다. 롯데는 1루주자 태그 상황을 비디오판독을 신청했으나 원심 그대로 세이프였다. 송찬의가 몸에 맞는 볼로 1사 만루 찬스가 됐다. 

롯데는 정철원으로 투수 교체. 김성진이 3볼-1스트라이크에서 때린 타구는 3루수 정면 땅볼, 3루수-포수-1루수로 이어지는 병살타가 됐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7회초 1사 만루 LG 트윈스 김성진을 3루수 병살타롤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정철원이 7회초 1사 만루 LG 트윈스 김성진을 3루수 병살타롤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3.14 / [email protected]


롯데는 7회말 바뀐 투수 이우찬 상대로 1사 후 장두성이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레이예스가 대타로 나와 중전 안타를  때려 1,3루 찬스로 연결했다. LG는 투수를 우강훈으로 교체했다. 대타 노진혁이 나와 우강훈의 152km 직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전준우는 유격수 땅볼로 아웃, 달아나는 점수를 뽑지 못했다. 

롯데는 8회말 바뀐 투수 장시환 상대로 선두타자 박재엽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손호영이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지만, 신인 김한홀이 볼넷으로 1사 1,2루 찬스를 만들었다. LG는 투수를 백승현으로 교체. 

이호준이 볼넷을 골라 1사 만루가 됐다. 김민성이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5-3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응원단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OSEN=부산, 이석우 기자]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롯데 자이언츠 응원단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2026.03.14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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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섭([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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