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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임신' 박현선, '재벌2세 남편' 이필립이 손수 저녁상+꽃다발 "감동"

OSEN

2026.03.1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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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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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의 아내인 사업가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이 남편의 로맨틱한 서프라이즈에 깊은 감동을 표했다.

박현선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퇴근 후 감동"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이필립이 퇴근길에 아내를 위해 준비한 화사한 꽃다발과 직접 차린 정성 가득한 저녁 식사 메뉴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박현선은 "머리 아픈 일들이 많아도 집에 오면 '엄마!' 하고 달려오는 두 아이와 반려견이 있다"라며 "오늘도 남편이 일찍 퇴근해서 저녁을 싹 차려놨더라"고 전했다.

특히 식탁 위에 놓인 꽃다발을 보고 "오늘 무슨 날이야?"라고 물은 박현선에게 이필립은 "퇴근길에 꽃이 너무 예쁘고 싱싱해서 그냥 사 왔다"라고 대답했다고. 이에 박현선은 "대문자 T 와이프도 이런 건 감동이다. 여보 고마워요"라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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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현선은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파스타와 볶음밥 등 이필립의 수준급 요리 실력이 공개되어 '워너비 남편'의 정석을 보여줬다.

박현선은 "이런 소소한 행복 덕분에 또 하루를 버티고 살아가는 것 같다"라며 "이런 날이 있어서 또 내일을 버틴다"라고 팬들에게도 따뜻한 굿밤 인사를 건넸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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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셋째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필립은 드라마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사진] 박현선 SNS


최이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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