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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명셰프’ 명현지 “흑백요리사2 통편집…보류였다” 비하인드 (‘하와수’)

OSEN

2026.03.14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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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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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김치전 명셰프’ 명현지가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하와수’에는 “다시 만난 전설의 킹치전 듀오… 두쫀쿠 대신 두쫀전 만들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과거 MBC ‘무한도전’ 뉴욕 식객 특집에 출연하며 정준하와의 갈등으로 화제를 모았던 명현지 셰프가 등장했다. 당시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와 한 팀을 이뤄 김치전을 만드는 미션에 도전했지만, 김치를 씻다가 하수구를 막히게 하거나 셰프의 조언을 무시하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큰 화제를 모았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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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하는 명현지 셰프가 최근 종영한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한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박명수는 “왜 이렇게 일찍 떨어졌냐”고 물었고, 명현지 셰프는 “보류였다. 그런데 어떻게 통편집이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박명수는 “명셰프도 한식 쪽에서는 방귀 꽤나 뀌는 사람인데 거기서 왜 그렇게 됐냐”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명현지 셰프는 “이번에 워낙 대선배님들과 쟁쟁한 분들이 많았다. 내가 나와서 비빌 자리가 아니었다”며 겸손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명수는 1993년 MBC 공채 4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무한도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정준하는 1994년 MBC ‘테마극장’으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후 1995년 MBC 특채 6기 개그맨으로 합류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채널 ‘하와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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