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성형 고백’ 랄랄, 확 달라진 얼굴에 결국 ‘다이어트 약’까지 의심 “1도 안 먹음”

OSEN

2026.03.14 03:5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OSEN=임혜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약 의심을 샀다.

랄랄은 14일 개인 채널에 72kg이 찍힌 체중계 사진을 게재하며 “치킨 먹어도 빠지는구나. 이제 시작”이라고 다이어트에 성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한 팔로워는 다이어트 약 먹냐는 질문을 했고, 랄랄은 “1도 안 먹음”이라고 답변한 후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신 식단 맨날하고요. 춤추고 필라테스하고 러닝 하면 치킨 먹어도 빠지는 것 같아요”라며 체중 감량을 위해 식단, 운동을 열심히 한다고 밝혔다.

랄랄은 현재까지 4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말한 후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고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고 시술 및 다이어트의 병행으로 한층 달라진 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결혼했으며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랄랄은 최근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코 수술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mail protected]

[사진] 랄랄 개인 채널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