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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 은지원, 2세 언급 "'♥9세 연하', 출산 데드라인 정했다"('살림남2')[순간포착]

OSEN

2026.03.1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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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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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젝스키스 리더 은지원이 재혼 후 2세 언급에 대해 정확히 전했다.

14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h.o.t 문희준, 젝스키스 은지원이 만나서 김장훈을 찾아갔다. 은지원과 문희준은 오랜 벗으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다. 은지원은 “문희준이 소율이랑 결혼한다고 했을 때 내 꼴 날 줄 알았다. 내 과인 줄 알았다. 내 공간 침범 싫어하고, 개인 생활 중요하고, 그래서 언젠가는 나처럼 꼭 돌아온다! 네 결혼식을 갔지만, 꼭 돌아올 줄 알았다”라며 “심지어 너는 나랑 다르게 계속 신비주의 생활이지 않았냐. 그런데 결혼 생활을 잘하더라”라고 말해 문희준의 뒷목을 잡게 했다.

반면 문희준은 “은지원이 내 결혼식 때 와서 ‘결혼은 아이를 낳기 위해 결혼하는 것 같다. 꼭 잘 살아라’라고 하더라”라면서 “그래서 너는 아이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다.

지난해 10월, 이혼 13년 만에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재혼 사실을 알렸던 은지원은 많은 이의 관심을 받는 중이었다. 특히 2세 문제였다. 은지원은 그간 자녀에 대해 큰 욕심을 보인 편은 아니었으나, 문희준의 질문에 솔직히 답했다. 은지원은 “아이 낳는 건 아내가 커트라인을 줬다. 나이 커트라인이 있다”라고 말했고, 문희준은 “은지원 dna가 아깝지 않냐”라고 말하며 2세 욕심을 대신 부렸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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