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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양, 여행서 폭식했는데..오히려 더 빠졌다 “역대 최저 몸무게 43kg”(전참시)[핫피플]

OSEN

2026.03.14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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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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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역대 최저 몸무게를 기록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 이상훈이 출연했다.

쯔양은 홍콩에서 사 온 라면, 간식을 먹으며 아침을 시작했다. 쯔양은 매니저에게 자신이 먹던 라면을 먹어보라고 제안했지만 매니저는 자신의 얼굴이 너무 부었다고 걱정했다. 

반면 쯔양은 컵라면과 과자를 흡입하면서도 “나 살 빠졌다. 역대 최저 몸무게다. 43kg이다”라고 오히려 몸무게가 빠졌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매니저는 “홍콩 음식은 칼로리가 높으니까 (쯔양이) 살이 쪄서 오면 ‘드디어 살이 찌는 체질로 바뀌었구나’ 하려고 했다”라고 말했고, 쯔양은 “나도 서른 살 되면 바뀔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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