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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국내 최초 헌트릭스 피규어 손에 넣었다 “1억 넘어”(전참시)[순간포착]

OSEN

2026.03.1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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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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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상훈이 국내 최초로 헌트릭스 피규어를 만져보게 되었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쯔양, 이상훈이 출연했다.

이날 이상훈은 집에서 장갑까지 착용하고 새로운 장난감을 꺼냈다.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헌트릭스.

이상훈은 “이 세트가 1억이 넘는다. 하나밖에 없는 샘플이다. 프로토타입. ‘케데헌’이 한국에서 인기가 많으니 제 채널을 통해 최초로 공개하게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샘플이기 때문에 홍콩에서 핸드 캐리로 우리 집에 가져다주셨다. 그리고 미국에 갔다. 한국 사람 중에는 저만 본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우쭐해했다. 이상훈은 헌트릭스 피규어를 만지던 중 고증이 제대로 되지 않은 것을 발견하기도.

양세형은 “연예인들 DM도 오냐”라고 물었고, 이상훈은 많은 연락이 온다면서 “강다니엘이 ‘스타워즈’ 덕후다”라고 설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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