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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은 ‘사람’이 아니었다…MWC서 본 6G의 진짜 얼굴
식재료 나르는 로봇, 딤섬 찌는 로봇, 요리 나르는 로봇…. 각기 다른 목적의 로봇들이 한 공간에서 동선도 꼬이지 않고 제역할을 수행한다?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올해 MWC에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부스마다 한 자리를 차지한 로봇과 스마트안경 같은 기기들이었다. 앞으로의 네트워크는 스마트폰을 든 사람뿐 아니라 로봇·자율주행 차량·AI 에이전트까지 쓴다. 저궤도 위성으로 전 세계를 연결하려는 스페이스X부터 엔비디아·퀄컴 등 칩 최강자들, 삼성·화웨이·노키아·에릭슨 등 굵직한 장비 기업, 그리고 전 세계 이동통신사들이 모두 5G 다음 세대인 6G를 외치는 이유다. MWC 현장에서 본 따끈따끈한 6G 시대의 일상 풍경을 담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