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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OSEN

2026.03.14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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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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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또 한번 과감한 패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 14일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약칭 전참시)' 측은 본방송 말미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편 영상에서는 나나의 출연이 드러나 이목을 끌었다. 

과거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프로젝트 그룹 오렌지캬라멜로도 활약했던 나나는 최근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특히 그는 2030 여성 팬들에게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데, 이에 '전참시'에서 집을 공개하며 편집숍을 방불케하는 드레스룸까지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특히 나나는 시크하고 세련된 매력을 주로 강조해온 패션 이미지와 달리 일상에서 소탈한 매력을 뽐냈다. 매니저는 나나에 대해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가 강한 편인데 실제로 겪어 보면 되게 털털해서 걱정되는 부분이 많다"라고 걱정했을 정도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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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그는 일상에서 소파에 거꾸로 누워있다가 비끗하는가 하면, 뷰티 관리를 위해 얼굴과 손까지 팩을 한 채로 집안을 활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참시' 패너 양세형은 "마임하는 분 같다"라며 웃었을 정도. 

그러나 패션 앞에서 나나는 한없이 과감했다. 과거 전신 타투를 그렸다가 모두 지워 화제를 모은 적도 있을 정도. 매니저와 함께 찾은 옷 가게에서도 그는 피팅 중 속옷 하나 걸치지 않은 상체에 재킷만 입고 거울 앞에 선 것이다. 가슴골이 고스란히 노출된 과감한 패션에 매니저가 화들짝 놀라 손으로 나나의 앞섶을 가리며 "방송사고다. 깜짝 놀랐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정작 나나는 "일부러 이렇게 한 건데"라며 장난스럽게 앙탈부리듯 말했다. 이에 패셔니스타 나나의 과감한 패션 시도들이 '전참시'에서 어떻게 담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참시'는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과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을 담은 관찰 예능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며 나나의 촬영 분량은 오는 21일 밤 전파를 탈 예정이다. 

/ [email protected]

[사진] M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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