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올해도 표 구하기 어렵겠네…’ 한화, 시범경기부터 2G 연속 매진…1만7000명 만원관중 [오!쎈 대전]

OSEN

2026.03.14 21:5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OSEN DB

대전 한화생명볼파크. /OSEN DB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시범경기부터 2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올해도 흥행을 예고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 “이날 한화생명볼파크 1만7000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2024년에 이어 2025년 2년 연속 1000만 관중을 달성한 KBO리그는 명실상부 한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로 떠올랐다. 한화 역시 연일 만원관중을 달성하며 KBO리그 흥행을 이끌고 있다. 지난 시즌 개장한 한화생명볼파크는 홈경기 73경기 중 65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하며 누적관중 123만1840명을 기록했다. 구단 역사상 첫 100만 관중 돌파다. 

한화는 올 시즌에도 엄청난 흥행이 예상된다. 이날 경기에서는 시범경기 임에도 유료로 티켓이 판매됐지만 1만7000석을 모두 채우고 매진을 달성했다. 지난 14일 경기에 이어서 2경기 연속 매진이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한화 선발 문동주가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5 /rumi@osen.co.kr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한화 선발 문동주가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한화는 이날 이진영(중견수) 최인호(우익수) 한지윤(좌익수) 장규현(지명타자) 김태연(1루수) 황영묵(2루수) 이도윤(유격수) 허인서(포수) 최유빈(3루수)이 선발출장했다. 선발투수는 문동주다.

SSG는 박성한(유격수) 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 최정(3루수) 김재환(지명타자) 고명준(1루수) 김성욱(우익수) 최지훈(중견수) 조형우(포수) 정준재(2루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경기는 허인서의 솔로홈런에 힘입어 한화가 4회초까지 1-0으로 앞서고 있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2회말 2사 한화 허인서가 좌월 선취 솔로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15 /rumi@osen.co.kr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2회말 2사 한화 허인서가 좌월 선취 솔로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길준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