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7회말 무사 주자 2루 한화 허인서가 좌월 투런 홈런을 때리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OSEN=대전,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강력한 마운드를 앞세워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범경기에서 8-0으로 승리했다. 지난 14일 1-2 패배를 설욕하며 SSG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다.
한화는 이진영(중견수) 최인호(우익수) 한지윤(좌익수) 장규현(지명타자) 김태연(1루수) 황영묵(2루수) 이도윤(유격수) 허인서(포수) 최유빈(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화 타선은 11안타 2홈런을 기록하며 불을 뿜었다. 허인서는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2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최인호는 3안타 경기를 했고 장규현, 이도윤도 멀티히트로 힘을 보탰다.
선발투수 문동주는 3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엄상백(3이닝 무실점)-김도빈(1이닝 무실점)-박준영(1이닝 무실점)-강건우(1이닝 무실점)로 이어지는 불펜진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무실점 승리를 완성했다.
SSG는 박성한(유격수) 기예르모 에레디아(좌익수) 최정(3루수) 김재환(지명타자) 고명준(1루수) 김성욱(우익수) 최지훈(중견수) 조형우(포수) 정준재(2루수)가 선발 출장했다. SSG 타선은 한화 마운드에 눌리며 팀 4안타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선발투수 김건우는 5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해 패전투수가 됐다. 백승건(1이닝 1실점)-윤태현(⅓이닝 5실점)-신지환(1⅔이닝 1실점)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은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한화 선발 문동주가 마운드 위에서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1회말을 마친 SSG 선발 김건우가 덕아웃으로 향하며 사인을 보내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SSG는 1회초 2사에서 최정이 좌익수 포구 실책을 틈타 2루까지 진루했다. 하지만 김재환이 2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득점 기회를 날렸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2회말 2사 한화 허인서가 좌월 선취 솔로홈런을 때린 후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SSG는 5회초 선두타자 김성욱이 안타로 출루했다. 최지훈은 2루수 파울플라이로 잡혔고 조형우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김성욱이 2루 도루에 성공해 2사 2루가 됐지만 정준재가 1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득점 기회를 날렸다.
한화는 5회말 선두타자 이도윤이 2루타를 날리며 단숨에 무사 2루 찬스를 만들었다. 허인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지만 최유빈이 진루타를 치며 2사 3루를 만들었다. 그렇지만 이진영이 중견수 뜬공으로 잡혀 달아나는 점수를 내지 못했다.
6회 1사에서 선두타자 한지윤이 행운의 안타로 출루한 한화는 장규현이 안타로 1사 1, 3루 찬스를 만들었다. 김태연은 1타점 희생플라이를 날리며 2-0으로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황영묵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4회초 마운드에 오른 한화 엄상백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
SSG는 7회초 1사에서 오태곤이 안타를 날렸다. 최재훈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혔지만 오태곤이 2루 도루에 성공해 만들어진 2사 2루 찬스에서 조형우는 삼진을 당해 기회를 날렸다.
한화는 7회말 선두타자 이도윤이 2루수 내야안타로 출루했고 허인서가 쐐기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최유빈의 내야안타, 이진영 볼넷, 최인호 안타로 이어진 무사 만루에서는 한지윤이 삼진을 당했지만 장규현이 2타점 적시타를 날렸고 김태연이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해 다시 만루 찬스가 이어졌다. 황영묵은 1타점 밀어내기 볼넷을 골라냈고 이도윤이 1타점 진루타를 쳐 8-0까지 점수차를 벌렸다. 대타 박상언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SSG는 8회초 선두타자 대타 홍대인이 볼넷과 폭투로 2루까지 진루했다. 하지만 문상준이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고 김정민은 진루타를 만들어내는데 그쳤다. 2사 3루에서 안상현은 삼진을 당했다.
한화는 8회말 2사에서 최인호가 내야안타로 출루했지만 한지윤이 중견수 뜬공으로 잡혀 득점 찬스로 연결하지 못했다. 하지만 9회초 수비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이날 경기를 승리로 마무리했다.
[OSEN=대전, 민경훈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치러 총 60경기가 펼쳐진다.7회말 무사 주자 2루 한화 허인서가 좌월 투런 홈런을 때린 후 덕아웃에서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15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