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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이젠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최애 아이돌'은 없었다

OSEN

2026.03.14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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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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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그룹 동방신기와 JYJ 출신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박유천은 15일 자신의 SNS에 “오마이갓 너무 맛있었어. 내일을 위한 에너지 충천. 내일 봐요. 아빠 걱정마세요 저는 일본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만나 식사를 하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박유천은 소기와 맥주를 먹으며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남기는가 하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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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유천은 환한 미소 속에서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청바지에 티셔츠, 카디건을 걸친 박유천은 살이 쏙 빠져 마른 몸 상태였다.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렸지만 핼쑥해진 비주얼이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다. 그럼에도 환하게 웃으며 평온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었다. 

이와 함께 박유천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의 묘소 사진을 공개하며 뭉클함을 더하기도 했다. 

박유천은 앞서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기소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논란이 됐다. 당시 마약 파문으로 은퇴를 선언했지만 번복했고, 이후 일본 등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박유천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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