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트럼프 대통령은 1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군이 이란의 핵심 원유 수출항이 있는 하르그 섬을 공격해 군사시설을 완전히 제거했다고 밝혔다.
하르그섬은 하루 최대 700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할 수 있는 이란 원유 수출의 심장부로, 이번 폭격은 이란이 봉쇄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을 재개하기 위한 군사적 압박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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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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