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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사기당하고..." 양치승, 최강희와 순두부집서 ‘일일 알바’ 근황 ('막튜브')

OSEN

2026.03.1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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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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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양치승이 배우 최강희와 함께 순두부 만들기에 도전하며 새로운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에는 ‘양치승x최강희 새로운 일자리를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양치승은 순두부 만드는 법을 배우기 위해 순두부 가게를 찾았다. 가게 안에는 먼저 기다리고 있던 최강희가 “어서 오세요 관장님. 관장님 오신다는 소식을 듣고 먼저 와 있었어요”라며 환하게 인사했다.

이날 현장에는 최강희의 30년 지기 절친이자 해당 가게를 3대째 운영 중인 지인 김미자 씨가 함께했다. 최근 15억 원 규모의 전세 사기 피해 사실을 밝히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양치승은 “오늘 순두부 좀 배우러 왔습니다”라며 비장한 각오를 전했다. 이에 김미자 씨는 “아우 할 수 있겠어요?”라고 활기차게 물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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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두 사람은 정성을 다해 두부를 굳히는 과정을 함께했다. 잠시 후 완성된 두부가 나오자 사장님은 “이러면 두부가 잘 나온 거야”라며 이들의 솜씨를 칭찬했다. 본인이 직접 만든 두부를 확인한 양치승과 최강희는 아이처럼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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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 (YangBoss MakTube)’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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