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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차' 서하얀, 생일 선물은 '♥임창정'이었나 "꽃받침 임창정"

OSEN

2026.03.15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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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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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이자 의류 사업가 서하얀이 자신의 생일 주간을 공개했다.

15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차 안에서 조수석에 앉은 임창정과 나란히 사진을 찍는 서하얀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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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은 "몽글몽글 방울방울 모인 사랑으로 마음 가득 채워진 생일 주간 사랑을 많이 하고, 또 사랑으로만 채워가는 3월"라며 기쁨을 보였다. 그는 풍성하게 피어난 꽃다발이며, 막 구워주는 것 같은 철판 구이 요리 등을 공개했다. 

서하얀을 위한 임창정의 생일 선물은 과연 무엇일까? 임창정은 직접 꽃 다발 리본을 목에 찬 채 스스로 선물이 된 듯 뿌듯한 표정으로 서하얀을 보고 있었다.

네티즌들은 "창정이 형 웃긴 건 알지만 그래도 와이프 생일 때는 쇼핑백 필수입니다", "서하얀 씨 진짜 마음이 하얀가봐 내 남편이 저랬으면 난 인스타도 안 올림", "걍 부부 사이에 알아서 했겠죠 왜 대신 화를 냄?" 등 서하얀의 생일에 큰 관심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8년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재혼으로 슬하에 아들 셋을 기르고 있었으며, 서하얀과 결혼 후 아들 둘을 더 얻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서하얀 채널, OSEN DB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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