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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kg' 윤승아, 과자 끊었는데 '육아'에 무너져..."당 충전 필요해서 나도 모르게 산다" ('승아로운') [순간포착]

OSEN

2026.03.15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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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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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윤승아가 아들의 독감 수발과 쉴 틈 없는 육아로 인해 변화된 현실적인 근황을 전했다.

1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에는 ‘컬리 없이 못 사는 vip의 매일 사는 제품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윤승아는 “일주일의 시간을 열심히 육아로 보냈어요”라며 겨울방학부터 명절, 봄방학까지 이어졌던 강행군을 공유했다. 특히 아들 김원 군이 독감에 걸리는 바람에 “주말이 두 번 낀 독감이라 2주를 더 유치원 등원을 못 했다”며 힘들었던 가정 보육 상황을 설명했다.

드디어 아들을 등원시킨 윤승아는 “수고한 느낌으로 등원을 시키고 후다닥 준비해서 앉았다”며 스스로를 토닥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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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간식을 소개하던 윤승아는 “사실 어느 순간부터 과자를 잘 안 먹기 시작했었다”고 운을 뗐으나, “육아를 시작하면서 당 충전이 필요해 저도 모르게 과자를 사고 있더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승아로운’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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