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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하지원, 연하 취향이라더니…"26학번 동기랑 썸?" 신동엽 질문에 '손사래' ('미우새')

OSEN

2026.03.15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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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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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하지원이 오랜 연애 공백기와 함께 26학번 신입생 근황을 전했다.

15일 전파를 탄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하지원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하지원은 "마지막 연애가 8년 전"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하지원은 “사실 8년보다 더 됐을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과거 '연상보다 연하가 편하다'고 했던 발언에 대해서도 “지금도 연하가 더 편하다”며 변함없는 취향을 드러냈다.

하지원은 혼자 살게 될 미래를 대비해 조리학과에 입학했다며 “이제 26학번 신입생이다. 동아리 활동도 하고 MT도 갈 생각에 설렌다”며 뒤늦은 캠퍼스 라이프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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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MC 신동엽이 놓치지 않고 짖궂은 질문을 던졌다. 연하가 편하다는 하지원에게 “그럼 26학번 과 동기들은 어떠냐”며 슬쩍 캠퍼스 커플 가능성을 언급한 것.

신동엽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하지원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깜짝 놀란 표정을 지으며 격하게 손을 내저었다. 하지원의 현실적인 '손사래'에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바다가 됐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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