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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이제훈, 연예인과 연애 금지 원칙? 다 쓸데없는 짓..."왜 시간을 허비했을까" ('미우새')

OSEN

2026.03.15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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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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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미운 우리 새끼’ 배우 이제훈이 과거 자신이 세웠던 엄격한 연애 원칙을 언급하며 후회를 털어놨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드라마 '모범택시', '응답하라 1988', 영화 '엑시트', '청년경찰' 등에서 활약한 배우 배유람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제훈은 연예인이라 연애를 안 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이제훈은 “원래 일하는 곳에서는 사람을 만나지 않는다는 것이 철칙이었다”고 운을 뗐다.

하지만 이제훈은 이내 “다 쓸데없는 짓이었다. 왜 그런 생각으로 이 소중한 시간을 허비했을까 싶다”며 과거의 자신을 질책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배유람이 연예인 버전의 '환승연애'를 언급하자, 이제훈은 추억의 프로그램인*‘사랑의 스튜디오’를 소환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제훈은 “아직 희망을 버리면 안 된다”며 사랑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 다시 한번 폭소를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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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제훈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에 대해서도 “좋아하면 바로 대시하고 다 퍼주는 스타일”이라며 장미꽃 100송이 이벤트를 했던 일화를 공개한 바 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미운 우리 새끼'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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