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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 최민정 "최애 셰프, 김풍이라고 했는데 사실 손종원" [순간포착]

OSEN

2026.03.15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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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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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이 가장 좋아하는 셰프로 손종원을 꼽았다. 

1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서는 최근 치러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금빛 질주를 보여준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김길리 선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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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민정은 인생 버킷리스트로 '냉부' 출연을 꼽으며 제일 궁금한 '냉부' 셰프로 김풍 작가를 꼽았던 터다. 이와 관련 최민정은 "사실 인터뷰 생중계에서 갑자기 떠오른 게 김풍 작가님이다. 너무 재미있는 요리를 많이 하셔서 그랬다"라고 밝혔다. 

다만 그는 "그런데 말을 하고 보니 사실은 손종원 셰프님이 궁금했다"라고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그는 "박은영, 윤남노 셰프님 다 재미있게 봤다"라고 덧붙였다. 

이 가운데 '냉부' 새 멤버 중 권성준 셰프만 빠져 웃음을 더했다. 이에 최민정은 "이러다가 김풍 작가님 요리만 먹게 될까봐 그랬다. 10년을 기다렸는데"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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