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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록, 1년 만에 '냉부' 컴백 "딸이 인형 받아오라고..." [Oh!쎈 예고]

OSEN

2026.03.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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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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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셰프 최강록이 1년 만에 '냉장고를 부탁해'에 돌아온다. 

15일 밤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 방송 말미에는 다음 주 공개될 나나, 규현 편의 예고가 베일을 벗었다. 

특히 이날 예고 영상에서는 최강록 셰프의 컴백이 담겨 이목을 끌었다. 최강록은 앞서 '냉부' 방송 재개와 함께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으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약칭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잠시 '냉부'를 떠났다. 이후 '흑백요리사2' 우승까지 하며 다시 한번 자취를 감췄던 그가 '냉부'에 약 1년 만에 돌아온 것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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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최강록은 최근 '냉부'에서 팬들이 보내준 세프들의 인형 가운데 최강록의 인형도 등장한 것을 이유로 언급했다. 그는 "딸이 가서 인형만 가져오라고 했다"라고 발언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나 호락호락한 '냉부'가 아니었다. MC 김성주와 안정환이 "우리 최강록이 이길 때까지 이거 주지 말자"라고 발언해 웃음을 자아낸 것이다. 최강록은 "그런 방법이 있을 줄은"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그런 최강록이 요리할 냉장고의 주인공은 바로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었다. 나나가 먼저 냉장고를 가운데 그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요리할 셰프로는 권성준, 샘킴, 박은영, 윤남노가 등장했다. 이에 최강록은 규현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요리할 것이 예상됐다. 최강록이 딸의 바람 대로 '냉부'에 컴백하자마자 승리해 인형을 받아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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