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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 갈등 커지는 국민의힘...김민수 최고위원, 위기의 보수 진단한다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중앙일보

2026.03.16 02:07 2026.03.16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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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7일 중앙일보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해 주요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사진은 2026년 1월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에서 발언하는 김민수 최고위원. 연합뉴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 갈등이 커지는 가운데, 여야를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발언을 쏟아냈던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17일 중앙일보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한다.

김 최고위원은 ‘공소취소 거래설’로 들끓는 여권을 향해 날선 진단을 내놓을 예정이다. 또한 감사원 실태조사를 통해 드러난 이른바 ‘곰팡이 백신’ 의혹과 관련해서도 그는 이번 인터뷰에서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절윤 결의문을 둘러싼 그의 속내도 주목된다. 아울러 이정현 공관위원장의 복귀와 함께 더욱 증폭된 공천 내홍과 본인의 지방선거 등판론까지 털어놓을 전망이다.

라이브 정치 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정수경 PD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 선거판의 쟁점이 될만한 주요 정치 이슈를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시사에 밝은 개그맨’ 황현희 씨가 진행을 맡고,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과 정치부 기자들이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김지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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