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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박나래 주변에 사짜 많아” 재조명 [Oh!쎈 이슈]

OSEN

2026.03.1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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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14일 오전 서울 동대문 브이스페이스에서 넷플릭스 예능 ‘코미디 리벤지’ 제작발표회가 열렸다.‘코미디 리벤지’는 ‘코미디 로얄’ 우승팀 이경규팀이 판을 깔고 K-코미디 대표주자들이 각잡고 웃음 터뜨리는 코미디 컴피티션이다.코미디언 박나래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024.10.14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과거 박나래에게 “주변에 사짜(가짜) 많다”고 말했던 발언이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기안84의 과거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지난 8월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나래식’에서 박나래가 “기안84 오빠랑 시언 오빠가 나를 걱정해준다”고 말하자, 기안84는 “너는 사람을 너무 자주 소개시켜 준다. 좋은 분일 수도 있지만, 난 촉이 있다. 사짜 냄새가 난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그는 이어 “내가 잘못 본 걸 수도 있지만, 그런 사람들(사기꾼 같은 사람들)이 (박나래) 주변에 너무 많다”고 덧붙였고, 박나래는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고 인정했다.

기안84는 또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외모가 너무 괜찮아서 의심이 갔다. 재산을 노린 게 아닌가 싶었다. 키도 190에 모델 같았다”고 털어놨다. 이 발언은 당시엔 웃음으로 마무리됐지만, 최근 논란 속에서 “예견한 발언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에 이어 불법 의료행위 의혹까지 겹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가 전 남자친구에게 금전을 제공했다”며 횡령 혐의를 주장했고, 박나래 측은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주사이모’ 논란과 맞물려 과거 기안84의 “사짜 많다”는 발언이 재조명되면서, 박나래를 둘러싼 의혹의 불씨는 쉽게 꺼지지 않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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