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공개 열애’했던 이규한, 전 여친 소환 “밥 먹는데 설거지했다고 혼나”(남겨서 뭐하게)[핫피플]

OSEN

2026.03.16 04:41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이규한이 전 여친과 음식을 먹다 싸운 기억을 떠올렸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이 출연했다.

이날 만두전골을 먹던 이영자는 “제일 싫은 남자가, 내가 무엇을 먹었는지 상기시키는 남자가 제일 싫다”라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박세리는 “음식도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이규한은 “호되게 혼난 적이 있다. 만나던 친구한테 밥 먹는 와중에 설거지했다고”라고 고백해 이영자의 분노를 유발했다.

이를 듣던 이영자는 “실수했다. 아무리 남자가 귀해도 이건 선 넘었다”라고 말했다. 이규한은 “저는 식사가 끝나면 바로 치우는 (스타일이다)”라고 해명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임혜영([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