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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논란..결국 눈물 “왜 남들이 평가해”(남겨서 뭐하게)[종합]

OSEN

2026.03.16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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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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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최여진이 남편에 대핸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 배우 이규한와 '맛선자'로 둥장한 최여진이 출연했다.

이날 이규한은 최여진을 초대한 이유로 “결혼하면서 우여곡절과 속상한 이들이 좀 있었다. 모두 해소하길 바라면서 초대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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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는 최여진에게 “많은 사람들이 결혼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다”라며 당시 큰 화제를 모았던 ‘전처와 한집살이’, ‘불륜설’에 대해 언급했다. 최여진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 등장했던 그 장면이) 저의 핸디캡이었다”라고 말했다.

최여진은 “'한집에서 키워주면서 밥을 먹이고 했는데 어떻게 지인의 남편을 빼앗느냐'가 큰 문제였다. 그곳에 13개의 방이 있었다. 그중 하나를 쓴 것이다”라고 설명하며 한집살이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영자는 '불륜설'에 대해서는 최여진에게 실제로 남편과 언제부터 만나기 시작했냐고 물었고, 최여진은 “이혼 후 2~3년 후에 만났다”라며 불륜은 아니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남편의 전 부인이 직접 해명을 해주셨다. 여진 씨가 원한 것이냐”라고 물었고, 최여진은 “저를 응원하고 아껴준다. 저의 팬이기도 하다. ‘내가 두 사람을 해명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하더라. 그래서 해주기로 한 것이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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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촬영장에 등장한 최여진의 남편은 “너무 좋고 행복하다. 하나보다는 둘이 나은 것 같다”라며 행복한 신혼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최여진에게 “연예인이라 (결혼할 때) 고민을 많이 했을 것 같다”라고 말했고, 최여진은 “내가 살 사람인데 왜 남들이 평가하냐. 내가 좋으면 좋은 거지. 저라는 사람이 연예인이기 때문에 (남편이) 겪지 말아야 할 것을 겪으니 그게 미안하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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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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