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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 Now]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의혹 기획감독

중앙일보

2026.03.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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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 은폐 의혹이 제기된 쿠팡과 계열사를 상대로 기획 감독에 나섰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산업안전 강화 기관장 회의에서 “산재 은폐 의혹이 제기됐고 사망 사고도 발생한 쿠팡에 대해 기획 감독에 착수한다”며 “지난해 12월부터 진행해 온 현장 데이터 분석과 조사 결과를 토대로 감독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감독 대상은 쿠팡과 물류 자회사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 전국 배송센터(캠프) 100여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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