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사진] 환율 종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

중앙일보

2026.03.16 08:22 2026.03.16 08:56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16일 원-달러 환율의 주간거래 종가가 전날보다 3.8원 오른 1497.5원으로 마감했다. 금융위기였던 2008년 11월 25일(1502.3원)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이 표시돼 있다.




김경록([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