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중앙일보 - 미주 최대 한인 뉴스 미디어
English
지역선택
LA중앙일보
뉴욕중앙일보
애틀랜타중앙일보
시카고중앙일보
워싱턴중앙일보
샌디에고중앙일보
밴쿠버중앙일보
토론토중앙일보
한국중앙일보
전체
사회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교육
교육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검색
사이트맵
미주중앙일보
검색
닫기
전체
사회
사회
사건사고
사람/커뮤니티
이민/비자
교육
정치
국제
오피니언
경제
경제
생활경제
금융/증권
재테크
부동산
비즈니스
자동차
라이프
라이프/레저
건강
종교
여행 · 취미
리빙 · 스타일
문화 · 예술
시니어
연예/스포츠
방송/연예
영화
스포츠
한국야구
MLB
농구
풋볼
골프
축구
ASK미국
전체상담
전문가 칼럼
전문가 소개
미국생활 TIP
HelloKtown
구인
렌트
부동산
자동차
전문업체
사고팔기
마켓세일
맛집
핫딜
베스트몰
이벤트
기획몰
고국배송
브랜드몰
KoreaDailyUs
에듀브리지
생활영어
업소록
의료관광
해피빌리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틱톡
미주중앙일보
닫기
검색어
검색
‘혼혈’ 인순이, 딸 태어나자마자 머리부터 확인 “곱슬머리 아니란 말에 안심”(조선의 사랑꾼)
OSEN
2026.03.16 15:10
업데이트 정보 더보기
옵션버튼
글자 크기 조절
글자크기
확대
축소
인쇄
인쇄
공유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닫기
기사 공유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링크복사
닫기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인순이가 태어난 딸을 두고 걱정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인순이 부부가 출연했다.
인순이는 다문화 사회 교육을 위한 동화책을 직접 쓰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미운 오리 새끼’ 그런 식의 내용이다. 해밀학교에서 공부를 시키고 있다. 어차피 다문화 시대가 될 것이라면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도록”이라고 설명했다.
남편은 “애 낳을 때 옆에 있었는데 제일 먼저 물어본 게 머리가 곱슬거리냐는 것이었다. 그 정도로 그것에 대한 생각이 많았다”라고 말했다.
인순이는 “저는 한국에 살면서 굉장히 많은 눈길을 받고 얘기를 들으며 자랐다. 내 아이가 나를 많이 닮아서 나오면.. 제가 겪었던 게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이것이 자식한테 가서 자식이 힘들어하면 정말 못 견딜 것 같았다”라고 설명했다.
인순이는 “머리부터 봐달라고 했더니 곱슬머리가 아니라고 하더라. 그러고 나서 마음이 놓이더라”라고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
[email protected]
)
많이 본 뉴스
전체
로컬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실시간 뉴스
이미지 뷰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