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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건물주’ 장성규, 자식농사 대박났다 “하준이가 처음으로 회장됐다”

OSEN

2026.03.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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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준형 기자]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F/W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패션쇼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2026F/W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장성규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7 / soul1014@osen.co.kr

[OSEN=박준형 기자] 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2026F/W서울패션위크' 그리디어스 패션쇼 및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2026F/W서울패션위크는 오는 8일까지DDP를 중심으로 패션쇼(15개 브랜드), 트레이드쇼(92개 브랜드), 서울패션포럼, 시민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진다.장성규 아나운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7 /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아들이 회장이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장성규는 지난 16일 “와우 하준이가 처음으로 반장이 됐다 요즘은 회장이라 하네”라고 했다. 

이어 “너무나 자랑스럽고 대견하고 기특하다 학급 친구들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는 멋진 리더가 되길 바라본다. 축하해 아들”라고 기뻐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이 학급 회장이 됐다는 임명장이 담겨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 2014년 초등학교 동창인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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